반복 시전하는 5개의 주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어떻게든 비전작렬 3중첩을 띄어야하죠)
감속 ( 죽기에 의해 감속 효과가 걸려있을 때에는 걸 필요 없습니다.)
비전 작렬
비전 작렬
비전 작렬
신비한 화살 or 비전 탄막
감속 ( 죽기에 의해 감속 효과가 걸려있을 때에는 걸 필요 없습니다.)
이후 위의 사이클 반복입니다.
신비한 화살 or 비전 탄막이라고 쓴 이유가 무엇이냐구요?
->(비전 작렬 3중첩이 된 이후에는 화살 탄막 발동 유무에 의해 신비한 화살을 쓰느냐 마느냐가 결정됩니다.)
만약 비전 작렬 3중첩 버프가 생기기 전에 화살 탄막이 떴다면,
신비한 화살을 씁니다.
그러나 비전 작렬 3중첩이 되기까지 화살 탄막이 안떳다면,
주저하지말고 비전탄막을 씁니다.
( 단!, 냉정이 딜이 아니라면, 비전탄막대신 비전작렬을 씁니다.)
Tip. ☞ 비전 작렬 3중첩인 상태에서 냉정을 쓰고 비전작렬을 쓰면, 1600이라는 엄청난 마나소모량이
그 순간에는 0이 되고, 비전 작렬 데미지 역시 60% 추가로 들어가고, 3중첩 버프를 다시
쌓을 필요도 없이 그대로 남아있는 효과를 보실수 있습니다. )
★화살 탄막 뜨고 [신비한 화살] 쓰는것과 // 화살 탄막 안떠서 [비전 탄막] 쓰는것과 데미지는
화살 탄막받고 [신비한 화살] 쓰는쪽이 월등히 높습니다.
가끔 화살 탄막이 안떳을때 비전 탄막 대신에
신비한 화살로 대체하는 경우가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비전 탄막을 추천합니다.
재빠르게 비전 작렬 3중첩 버프를 다시 쌓아야되는데, 신비한 화살은 4초 이상 걸리기 때문에
절대 비추입니다.
※주의 : [ 냉정이 딜이 아닐때 빼고는 ] 비전 작렬 3중첩 이후 또 비전 작렬을 쓰는 것은 절대 금물입니다.
실수로 비전 작렬 3중첩이후 또 비전작렬을 써버리는 일이 없고, 처음 마나 5천 소비하고
바로 마나석을 쓰고 그후 마나 40%남으면 환기 쓰고 이런 식으로 하면, 절대 엠이 후달릴일은
없더군요. 환기 아낄 필요는 없다 이겁니다. 어짜피 딜이 2분이기 때문에.
화염특성에 소각 3포인트를 준 이유는 비전 작렬의 치명타 적중률 6%를 끌어올리기 위함입니다.
보통 극대를 위주로 맞춘 법사는 타갑문양 박고 타갑을 키면 쌩 전체극대율이 30~32% 입니다.
레이드에서의 달빛야수 오라를 받고 소각 연마에 의해 상승되는 극대율이 11% 이므로 비전 작렬의
극대화율은 대략 40% 이상이 됩니다. 발바닥, 왕축받으면 1~2% 더올라가겠죠.
※얼불 트리가 아닙니다. 얼불트리 자기 화염극대 38%라고 하시는 분 없으시길, 이건 비전특성입니다.
냉기 특성 12포인트는 적중률과 마나 소비량 감소, 그리고 눈보라 광존에서의 데미지 보너스와
그 외 :
많은 분들이 굳이 감속을 찍어놓을 필요는 없지 않느냐 라는 말씀을 하시던데요..
솔직히 죽기라는 직업이 있기 때문에 엄연히 찍으란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대안특성 몇개 추가해 보았습니다.
대안 특성
[감속] 1, [마법의 조화] 2 -> [정신력의 탐구자]3 -> 마나젠 쪼끔이라도 더 늘리고싶은분!
or
[감속] 1 , [마법의 조화] 2 -> [굴절의 망토]3 -> 간지 투명화용도
or
[마법의 조화] 2 -> [마법 흡수] 2 -> 마법데미지 조금이라도 덜받고 싶다 하는분!
전 개인적으로 마법의 조화를 왠만하면 버리시지 말기를 권유합니다.
사거리 6m가 무슨 문제냐고 하시는분들도 상당히 계시지만, 그 6m 때문에
답답한 일이 상당히 많기때문에..
보너스로 이 특성에 도움되는 문양들
주문양1. 타오르는 갑옷의 문양 or 마법사의 갑옷 문양
주문양2. 신비한 마법 강화의 문양 or 마나석의 문양
주문양3. 비전 작렬의 문양 (제가 이게 나온줄 모르고 실험햇네요.)
비전 작렬 문양은 필수입니다.
보조는 자기 마음껏입니다.
출처 - 와우인벤 Elendil


